빨강그네는 만나도 하고많은 인간들 중 이런 인간만 만난다.
사고가 비정상 사고인 여자야.
'민의를 듣겠다'면서 종교계 인사를 초청한 자리에 과거 세월호과 관련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김삼환 목사가 포함돼 입길에 올랐다.
그는 2014년 5월11일 명성교회 설교에서 "나라를 침몰하려고 하니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그래도 안 되니 이 어린 학생들, 이 꽃다운 애들을 침몰시키면서 국민들에 기회를 주는 것"이라는 내용의 발언을 했다.
또 일주일 뒤 5월18일 설교에서는 세월호 참사를 '큰 풍랑'에 비유하면서 풍랑을 만나는 원인이 "하느님을 떠나서"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며 사회적인 비판을 받았다.
기독교 목사라는 자가 하는 말이 꼭 사이비종교가 답다.
어린 학생들 죽음을 즐기는 싸이코패스 다름 아니다.
이런 자는 껍데기만 목사지 속성이 사이비종교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