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졸병출신 이지만 우리집은 무관 집안 이였다. 군대는 병사 각개인이 싸우고저하는 의욕이 있어야 한다. 의욕이 없는 군대는 아무리 좋은 여건이라도 전투에서 패한다. 6,25 전쟁 초기에는 지원병 이였다. 우리국군은 참으로 자랑스러웟다. 맥아더가 국군의 전투모습을 보고 본국에 타전하기를 " 한국군은 참으로 용감 하다. 장개석군대 처럼 패하는일은 없을 것이다. 무기만 주면 적을 물리치고 도 남는다 " 고 역설햇다 한다.
세상이 달라졌으니까 많은병력을 배치하는것 보다 효율적인 공략방법을 개발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는 부사관을 강력하게 훈련시켜 1당 100 의 용사를 만드는 것 이다. 즉 졸병을 줄이고 부사관을 늘리는것이 효율적 아닐가? 보병, 공병, 수송, 의무등 도 부사관을 충원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졸병은 단기복무를 하므로 큰 기대를 할수는 없다고 본다. 중화기, 중장비 등은 부사관이 담당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부사관은 제대후에도 공공기관에 채용되도록 최선을 다 해야 사기가 충천 할 것이다. 부사관이 국군의 방패 이고 소위,중위 가 국군의 기둥 이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