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시장과 박원순 시장, 장례위원회 분들과 만났지요
한참동안 회의가 끝난후 성명을 발표하고.....


자리를 뜨는 이재명 시장을 1층 로비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비서는 콘서트에 참가했던 절 알아보더군요^^
그렇게 자리를 뜨시고.....
장례식장 계단에서 무엇인가 열심인 한 젊음
그는 나중에 무엇을 기억할까요?
그리고 무엇에 저리 열심일까요?
깊은 밤인데 말입니다
누구의 노래처럼
내 젊음의 빈 노트에 무엇을 적어야할까.....
그러나 명확한 한가지
당신의 노트엔 정의라는 진리가 적혀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