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교를 못짓는것은 비단 강서구의문제만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고묘하게 타이틀을 무릎끊는 장애인의 부모들을 클로즈업 시켜 강서구민만을 모욕주기위한 잔치를 벌이는것 같다,
서초구에나 중랑구에는 못짓게한것에 대하여는 언제 어떤 이유로 못짓게 했다는 설명은 한마디도 없다 단지 서초구와 중랑구도 이런 일이 있었다 정도이지,또한 양천구에 원래 지으려다 격렬한 반대로 더구나 집값이 떨어진다고 반대하여 못짓게한 양천구는 말조차도 안꺼내고 오로지 며칠째 강서구에만 몰입도를 더해가며 씹고 있다,예전이라면 있을수 없는 일이었을것이다 지역구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이제는 자유한국당 김성태의원이 있었기 때문이지만 그때는 이렇게 신문이나 사설조차도 않던 기자가 이제는 몇날몇일을 악을 쓰면서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내는게 아이러니한일이다,분명 어저께도 김성태 의원이 자기가 다 책임을 진다고 그래서 해결하겠다고 한바가 있는데도 말이다 마곡에다가 지으면 될일을 굳이 위치가 주민들과의 마찰이 야기되는곳에만 지으려고하는 심사가 이상한일이 아니냐는 것이다 또한 마곡이나 가양이나 강서구이기는 똑같은데도 신문기자는 강서구민이 강서구에 못짓게 한다는 요망스런 유언비어를 신문을 통해서 살포하고 있는것이다,이런 사태가 난 원인과 지역주민들과 국회의원과 서울시와 강서구청과의 어떠한 협의나 발언도 구하지 않은채 단지 무릎끊은 학부모의 사진만 대문짝만하게 클로즈업시켜서 사설을 싣고 있는것이다 만약에 주민들이 무릎을 끊으면 주민들에게 원하는것을 해 줄텐가,누누히 얘기하지만 여기는 강남아파트 한채팔면 더 큰것 두채는 살수있는 집값과는 거리가 먼 동네 이고 서울시에서 임대주택도 제일 많은 동네 이고 장애인들도 탈북민들도 생활보호대상자도 제일 많은 동네이다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비행장있다고 20층이상건축도 안된다 성남이나 강남은 비행장이 있어도 고도를 틀어가며 50층100층건물 짓는데 그러니 집값 운운하며 지역주민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