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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외선양하고 있는 한국교회....교육의 목표는 지식의 증진과 진리의 씨부리기이다.(케네디) 기쁨을 주는 사람만이 더 많은 기쁨을 즐길 수 있다.(알렉산더 듀마) 2018-02-14 05: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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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3     추천:4

http://www.economist.com/news/asia/21679862-ministers-mega-churches-may-soon-have-render-unto-caesar-more-money-god

 


“HOW can we face God if we collect taxes from religious men?” asked the deputy speaker of South Korea’s national assembly. The Christian Council of Korea, the country’s largest Protestant lobby, threatened to launch campaigns at election time against legislators who supported the bill. Clerical pressure has for decades stalled a vote on a tax. But on December 2nd MPs agreed to impose one on the income of religious leaders from 2018.

 

“우리가 성직자에게 세금을 걷는다면 무슨 염치로 신을 대면할 것인가?“라며 한국 국회의

한 대변인이 물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조직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종교인 과세 법안을 지지하는 국회의원을 선거기간에 낙선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위협했다.

성직자의 압력으로 수십 년간 이 법안이 지체되었다.

그러나 12월 2일 국회는 2018년부터 성직자에게 과세하기로 동의했다.

 

 

South Korea is the only advanced country that exempts its clergy from all taxation. Still, many Buddhist monks and Protestant pastors pay dues voluntarily on their personal incomes; all Catholic priests have done so since 1994. In September the Presbyterians said that they would join them. Priests who support the new tax say it is only fair: everyone is doing God’s work, whether reverend or farmer. But others scorn the idea. They say taxes reduce the godly work of the clergy to mere labour.

 

 

한국은 성직자에게 모든 과세를 면제해주는 “유일한” 선진국이다.

여전히 많은 승려와 개신교 목사는 자발적으로 개인 수입에 근거해 세금을 지급한다.

- 모든 천주교 신부는 1994년 이래 그렇게 하고 있다.

9월에 장로교회인 자신들도 여기에 합류하겠다고 말했다.

이 종교세를 지지하는 성직자는 공평하다. - 왜냐하면 성직자든 농부든 모든 사람이 신의 일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생각을 경멸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종교세는 성직자의 성스러운 일을 하찮은 노동으로 전락시킨다고 말한다.

 

 

The Church Finance Accountability Network, a voluntary group which advises churches on managing their budgets, says that pastors should set an example. There is a widespread belief that some churches are averse to tax because they do not want closer scrutiny of the huge sums that cross their collection plates. Last week the National Tax Service said it had discovered 63 organisations that had issued receipts for fictitious donations (and had received kickbacks from the tax-dodgers). Almost all of them were religious groups. In a recent poll of 1,000 South Koreans by the Christian Ethics Movement, a local reformist body, only two in ten thought Protestantism was trustworthy. Almost a quarter of those who did not think so said churches needed to make their accounts more open.

 

교회의 예산을 조언하는 자원봉사단체인 교회재정건전성을 위한 네트워크는 목사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교회가 그들의 모금함에 모인 거대한 양의 돈을 누군가 감시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종교세를 몹시 싫어한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있다.

지난주 국세청은 63개 조직이 가짜 기부 영수증을 발행하고 탈세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것을 발견했다.

이들 거의 모두가 종교 그룹이다.

기독교 개혁을 위한 단체인 “기독교 윤리 운동”이 최근에 1000명에게 의견을 묻는 투표를 했는데 10명 중 2명만이 기독교를 신뢰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4분의 1의 사람들은 교회는 모금함을 오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The capital, Seoul, is home to 17 mega-churches with over 2,000 members each. Ministers manage them like businesses—and sometimes live like tycoons. Yoido Full Gospel Church, founded by Cho Yong-gi, has interests in a national daily and a university (with 830,000 worshippers, it is the world’s largest Christian congregation). Last year Mr Cho was convicted of tax evasion and of embezzling 13 billion won ($12m) in church funds. In 2013 Sarang Community Church reopened in a gleaming glass structure that cost 300 billion won to build in the ritzy district of Gangnam. Retiring clerics often receive a car or a flat. Mr Cho left with a tidy 20 billion won.

 

 

서울에만 2000명의 신도를 거느리는 대형 교회가 17개 있다.

성직자는 이들을 사업처럼 관리한다. - 그리고 때론 왕처럼 생활한다.

조용기에 의해 설립된 여의도 순복음 교회는 국민일보와 대학교에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

(830,000명의 신도를 거느린 세계최대 교회이다.)

지난해 조목사는 탈세와 130억 횡령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2013년 사랑커뮤니티 교회는 호화로운 강남 지역에 3000억 원을 들여 유리로 장식된 호화로운 교회를 다시 열었다.

은퇴한 목사는 종종 자동차나 아파트를 받는다.

조목사는 은퇴하며 200억 원을 받았다.

 

 

Exuberance has long been a hallmark of South Korea’s brand of Pentecostalism. It subscribes to a gospel of success, not one of sacrifice, says Kim Sung-gun of Seowon University. Many worshippers believe that their devotion helped South Korea prosper and that their riches are a sign of God’s blessing. At a recent service, a preacher at Yoido prayed that the country might attain a GDP-per-person of $40,000, echoing a plan by President Park Geun-hye for 2017. 

But Pentecostalism is losing some of its appeal. Koreans are increasingly drawn to Catholicism, which they regard as more humble and serious. According to the latest census, the number of Catholics grew by three-quarters in the decade to 2005, to make up 11% of the population. Protestants were 18%. Chong Chae-yong of Kangnam University says South Koreans “consume the image of a church rather than its doctrine”. Paying tax may help fill pews.

 

 

풍요는 펜티코스트리즘(성령으로 질병을 치료한다고 믿는 사람들의 교리..)의 한국형 상표의 보증수표다.

서원대학교의 김성근은 이것을 희생의 복음이 아닌 성공의 복음으로 묘사했다.

많은 숭배자들은 헌납이 한국을 번영하도록 돕고 그들의 부는 신의 은총의 표시라고 믿고 있다.

최근에 여의도의 한 설교자가 한국이 1인당 GDP $40,000 - 박근혜의 2017년 계획의 화답 - 을 달성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나 펜티코스트리즘의 이러한 간청은 효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한국인은 더 겸손하고 엄숙하다고 여기는 천주교로 계속해서 이동하고 있다.

최근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천주교 신자는 2005년까지 10년간 4분의 3 - 인구의 11%인 - 이나 늘었다.

강남대 정채용(정확한 이름인지 확실치 않음)은 한국인은 교리보다는 교회 이미지를 소비한다고 말했다. 세금을 내는 것이 어쩌면 신도 수를 늘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예수는 신화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articleId=523046&bbsId=K161&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C%9D%B4%EB%BB%90%EC%84%9C%EB%AF%B8%EC%95%88&y=0&x=0&pageIndex=8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베일리) 편견이란 실효성이 없는 의견이다.(암브로스 빌)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 오만으로 망친다.(관자)"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롱펠로우) The difficulty in life is the choice.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지드)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초서)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 금전은 무자비한 주인이지만 유익한 종이 되기도 한다.(유태 격언)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 지나간 슬픔에 새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프톨레마이오스 성좌(고대)카시오페아자리 영문명 Cassiopeia ( 약자 ; Cas ) 관측시기 : 가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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